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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오랑우탄 100일 잔치
- 에버랜드 동물원은 10월 4일 '세계 동물의 날'을 일주일 정도 앞둔
9월 29일 아기 오랑우탄 '보리'를 손님들에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.
- 오랑우탄 '보리'의 탄생은 보리의 형 '알리' 이후 6년 만의 경사로
엄마 '복란'의 사랑과 사육사의 보살핌 속에 건강하게 100일을 맞았다.
- 젖을 먹이는 엄마가 즐겨 먹는 바나나, 사과, 파인 애플 등 싱싱한
과일로 잔치 상을 마련 해 주었다.
'보리'의 윙크(약 두달 전 모습)
카메라가 신기한 '보리'(약 두달 전 모습)
100일 상을 받고 어리둥절한 오랑우탄 母子
먹을 만큼 먹고 잠시 쉬는 '복란'과 지친? 표정의 '보리'
100일 축하 차 들러 '자신도 저런시절이 있었는데......' 라며 회상하는 '보리'의 형 '알리'
배를 채운 후 젖 먹이려는 '복란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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